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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기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강제종료 충돌 후 파일 복구

by 인공 URBAN 2021. 3. 4.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을 사용하다보면 강제종료가 되어서 작업한 파일이 날아가거나 손상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물론 어도비는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에서 사용자가 저장하지 않았더라도 주기적으로 파일을 특정 장소에 임시적으로 저장을 시킨다. 따라서 강제 종료가 되거나 충돌되어 손상이 되어도 임시 저장장소에서 파일을 불러 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이러한 자동저장 설정이 해제가 되어서 저장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보게된다. 따라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자동저장이 설정되어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야하며, 간혹 강제종료 후 자동적으로 자동저장 설정이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이 설정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동저장 설정하기

 

일반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 기준으로 '환경 설정'에 들어가서 '파일 처리 및 클립보드'를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열린다.

 

 

여기서 상단에 "다음 간격으로 복구 데이터 자동저장:"이라는 항목이 체크되어 있고, 얼마의 텀을 두고 임시저장할 것인지를 설정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아래에보면 임시저장 폴더가 있으니 해당 폴더에서 임시로 저장된 파일을 쉽게 오픈할 수 있다.

 

하지만, 위의 체크 사항에 체크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아래 폴더에 임시저장이 되지 않아 강제 종료가 되어버리면 파일을 복구할 방법이 없다.

 

무엇보다 필자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간혹 강제 종료 후 위의 체크가 자동적으로 풀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환경설정에 들어가 위의 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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